2017년 1월1일부터 일본에서 숙박세 및 입욕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숙박세는 도쿄와 오사카에 한정되며 10000엔 이상 숙박시 100~300엔이, 입욕세는 일본전역의 온천호텔 및 료칸 숙박시 최대 300엔이 부과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