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HA)이 호놀룰루 국제공항과 이웃섬인 마우이섬 서쪽에 위치한 카팔루아 공항 간의 항공편 티켓 판매를 개시했다. 하와이를 대표하는 하와이안항공은 내년 1월18일부터 호놀룰루-카팔루아 구간 항공편을 하루 4번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