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관광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경험할 수 있는 유럽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추운 겨울에도 끊임없이 유럽이 사랑 받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개 11월부터 유럽의 크고 작은 마을들은 즐거운 겨울 축제의 서막을 올리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그 중에서도 단언컨대 크리스마스 마켓은 가장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끈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의 전통으로 11월 말부터 약 1달간 도시에서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금방이라도 산타가 나올 것 같은 동화 속 풍경을 가진 이 같은 크리스마스 마켓의 풍경은 전세계 여행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어느새 물씬 다가와버린 겨울, 남들보다 먼저 한진관광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진관광이 준비한 첫 번째 상품은 ‘동유럽 3개국(체/오/헝) 9일 [노팁/특급6박/2대 야경+음악회’다. 상품가는 369만원부터 시작하며, 매주 수요일 출발한다.
두 번째는 ‘로맨틱 가도 독일 완전 일주 9일 [백조의 성/라인 강 유람선/루르몬트 아울렛]’ 상품이다. 상품가 199만원부터 시작하며 매주 화, 목요일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