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시작합니다
왼쪽부터 강완구 PAG회장(일동여행사 회장),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박영태 에어인디아 GSA 대표
우승은 권오린
우승한 권오린 콴타스항공 사장(사진 오른쪽)
메달리스트 신은철
메달리스트를 수상한 신은철 ES투어 사장(사진 오른쪽)
하나된, 모두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또 만나요, 제발~
왼쪽부터 이성구 세양여행 사장, 아카츠 요우이치 ANA항공 한국지점장, ANA항공 GSA업체인 블루넷에어 임창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