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국적 항공사 오만항공(Oman Air)이 (주)미방항운을 오만항공 한국 총판 대리점(GSA)으로 선정했다.
오만항공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미방항운은 1981년 설립돼, 항공, 호텔, 렌터카, 관광청 등 다양한 해외 고객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방항운은 오만항공의 한국 사무소로서 본격적으로 한국 내 세일즈 및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미방항운이 GSA를 맡게 된 오만항공은 현재 인천에서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광저우, 등 아시아의 요충지를 경유하여 오만으로 향하는 노선을 운항 중이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오만 왕국의 국적 항공사로, 1993년부터 무스카트 국제공항(Muscat International Airport)을 거점으로 다양한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총 40대의 최신 기종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30대의 항공기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오만항공 한국 지사: 서울 중구 소공로 116, 서울센터빌딩 801호
예약 발권: 02)753-9114
영업: 02)775-7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