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중화권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홍콩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홍콩 한국문화관광대전은 지자체, 스키장, 테마파크, 창조관광기업 등 33개 참가해 28개 홍보전시 및 한국여행상품 판매를 추진했다.
또 특설무대에는 한류스타 ‘소지섭’이 출연해 드라마 관광지를 소개 했고, 드라마 OST의 여왕 ‘린’, 울랄라세션 출신 ‘군조’의 K-POP 공연 등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