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와 대만관광협회의 공동 주최로 ‘제31차 KATA/TVA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타이완 타이중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한국-대만 관광교류 200만 시대 우리의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 대만 정부, 협회, 관광업계 참가자 180여 명과 한국 대표단 60여 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과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또 이날 KATA 특별회원으로서 한국대표단에 함께 참가한 서울특별시, 강원도,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담양군, 목포시는 각 지방관광 상품 소개를 통해 지방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