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항공이 지난 8일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에티오피아 항공 본사가 위치한 아디스아바바에서 CEO 및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아프리카 최대 규모인 에티오피아 항공은 현재 홍콩과 아디스아바바 직항 노선을 보잉 787 드림라이너로 주 3회(화·목·토) 운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