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지난 14일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2015 인천공항 우수항공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수항공사에는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아시아엑스 등 11곳이 꼽혔다.
인천공항 우수항공사 심사는 2013년부터 2년 이상 정기편을 운항하고 연간 5만명 이상의 여객처리 실적을 보유한 항공사를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