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준열 <사진>모두투어리츠 상무가 이달 중순께 모두투어 전략본부로 이동배치될 예정이다.
현 우준열 상무는 크루즈인터내셔널, 모두투어리츠 등에서 지냈으며,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의 장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