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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진정한 화합’ 보여준 ‘여시모’ 송년회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6-12-16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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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가 진정으로 원하는 화합이란 이런 게 아닐까?

지난 13일 코리아나호텔에서는 2016년 여성시대모임(이하 여시모) 송년회가 있었다. 여행업계 여성들만의 독특하고 섬세한 친선모임답게, 여시모 송년회는 여느 송년회와 달리 훈훈한 정과 감동을 선사했다.

여시모를 이끌고 있는 안명숙 회장(골드케년투어 대표)은 이번 송년회를 매우 특별하게 기획했다.


외부 강사와 외부 인사를 초빙해 여시모의 성장한 모습과 단합된 힘을 보여주자는 의도. 우선 외부강사로는 풍차교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현아 성균관대 교수를 초빙했다. 김교수는 1시간여 동안 ‘목소리만 바꿔도 삶이 바뀐다’는 내용으로 열강을 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외부인사로 김홍무 GA회장과 전우근 엑스포관광 사장, 이운재 KOSTA회장 등 업계 중진 남자 선후배 10여명을 초대해 여시모의 존재감을 알렸다.
<류동근 국장> 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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