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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Weekly 모객동향] 12월3주차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12-16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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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필리핀 ‘꾸준’… 베트남 인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큰 변동이 없다. 동남아 베스트 관광지인 필리핀의 수요는 굴곡 없이 꾸준하고, 다낭을 필두로 베트남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동남아 지역 내 지역 별 판매 비중은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순이다. 또 기간 내 대략적인 지역별 성장률(정산 후 변동 가능)은 푸껫 30%, 대만 20%, 베트남 10%다.  (하나투어)


동북아

日 홋카이도 中장가계 ‘집중’


일본 이번 주 일요일까지 확정된 일본 송출인원은 1434명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3% 이상 소폭 성장한 수치다. 인기지역 상품 순위는 1위 북해도 4일, 2위 규슈 2박3일(벳푸, 유후인, 후쿠오카), 3위 오사카로 나타나고 있다. (참좋은여행)


중국 패키지는 450명, 비자 포함 모객은 600명 가량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해 특수 모객이 된 건 아니며, 접수된 인원은 대체로 장가계 상품에 편중돼 있다.  (KRT)



대양주


중국인 관광객 늘어나

 

괌/사이판 괌은 212명, 사이판은 195명 모객됐다. 예년에 비해 중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났다는 점을 제외하고 특별한 이슈는 없다.  (KRT)


유럽 

서유럽 ‘두각’… 이탈리아 증가


주간 유럽지역 패키지 및 인센티브 단체 모객 현황은 1000여 명이다. 전체 모객 중 지역 비율은 서유럽 37%, 스페인 30%, 동발칸 25%, 지중해 8%다. 특히 서유럽은 전년 동기간 대비 190% 성장했다.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일주가 대폭 증가했으며, 스페인 상품도 150% 증가했다. 터키지중해는 테러 영향으로 전년 대비 65%로 나타났다.  (레드캡투어)


미주

홈쇼핑 모객유치 전력


총 78명이 모객된 상황이다.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률은 없으나, 홈쇼핑을 통해 전환율 유치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자유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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