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이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베트남 푸꾸옥 아일랜드에 전세기를 운항한다.
베트남 남서쪽에 있는 푸꾸옥(Phu Quoc)섬은 베트남 최고의 아름다운 사오비치가 있는 곳으로, 섬의 북서쪽에 자리 잡은 ‘빈펄(Vinpearl) 리조트’와 사파리, 27홀 골프 C.C까지 관광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베트남항공은 오는 29일, 1월 2, 6, 10, 14, 18, 22, 26일 8항차에 걸쳐 직항 전세기를 운항한다. 한편, 트랜스아시아투어(사장 유영호)는 베트남항공 PSA로서, 10여 년간 하노이, 다낭, 나트랑 전세기를 진행해왔다.
문의: 02)730-3008
<고성원 기자> ks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