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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Weekly 모객동향] 12월4주차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12-23 | 업데이트됨 :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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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대만, 전년비 70% 늘어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가 금요일이었던 지난해 마지막 주에 비하면, 모객이 20% 정도 떨어졌다. 그 와중에 대만은 70% 성장해 독보적이다. 지역별 모객 비중은 인도차이나(베-캄) 25%, 필리핀 20%, 태국 19% 순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필리핀, 태국, 인도차이나 순이었다.  (모두투어)

 

[동북아] 규슈 점유율 60%

일본


현재 100명 정도 모객됐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은 규슈 쪽으로 전체의 6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전세기 상품은 별도로 판매하지 않고 있다. 이 분위기가 겨울시즌까지 쭉 이어질 전망이다.   (보물섬투어)

 

중국

 

이번 주 모객된 인원은 1200명 정도다. 연말이라 지난주보다 2배 많다. 지역마다 고르게 모객된 편이며 장가계, 청도 등이 특히 인기있는 지역이다.  (KRT)


[대양주] 괌 사이판 객실난 ‘여전’


괌/사이판 일주일 간 모객된 인원은 522명이다(괌/사이판 총합). 호텔에는 여전히 방이 없고 중국인 여행객이 예년보다 크게 늘었다.   (KRT)
유럽 

 
[유럽] 서유럽>지중해 >동유럽

주간 총 1800여 명이 모객됐다. 지역별 비중을 보면, 서유럽 44.3%, 지중해 37.1%, 동유럽 16.4%, 그 외 2.2%로 구분된다. (하나투어)

 

[미주] 하와이 모객도 줄어

12월 마지막 주 모객은 전년대비 32% 감소됐다. 진에어의 하와이 취항과 홈쇼핑 등으로 모객이 많았던 작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수치다. 특히 하와이 지역 모객 감소가 눈에 띄고 있다. (온라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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