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동방항공(MU)이 지난 19일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57년 1월 민항 상해 관리국 첫 항공기로 시작된 중국동방항공의 역사는, 지난 1988년 중국동방항공 유한공사가 설립되며 본격화됐다. 지난 1997년에는 홍콩, 뉴욕, 상해 등 3대 증시에 상장했고, 지난 2010년에는 상해항공을 인수 합병했다.
청티엔화 중국동방항공 한국지점장은 “오는 2020년에는 800여대 항공기를 보유, 1억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