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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윤대승 참좋은여행 前부회장, ‘투어벨’ 창업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7-01-05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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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승<사진> 삼천리자전거그룹 부회장이 온라인 여행사인 투어벨을 창업했다.


100억원대의 자본금으로 창업한 온라인 여행사 투어벨은 싸일런스투어와 IT업체 인큐피아가 합작해 만들었으며, 여행상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투어벨 시스템은 랜드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여행상품 판매 자격만 있다면 누구든지 소비자와 판매자의 직접 거래가 가능하다. 랜드사들에게는 수익 증진을 위한 온오프 마케팅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윤대승 투어벨 회장은 지난 1998년 태승관광개발을 창립해 2000년 참좋은여행으로 사명을 바꾼 후, 지난 2008년 삼천리자전거 그룹에서 인수해 공동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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