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투어 대표체제가 일시적으로 변경된다.
온누리투어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약 3개월간 김태규 대표를 대신해 김동권 대표체제로 바뀐다. 김동권 대표는 남궁 견 온누리투어 회장이 운영하는 자회사 대표다. 김태규 대표는 건강 상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자리를 비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부터 합류하는 안상민 본부장은 롯데관광 중국팀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