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르 하레비 이스라엘 관광부 차관이 지난 12일 첫 방한해 기자간담회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 성지순례 등 이스라엘의 매력이 소개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스라엘관광청 서울사무소장이 새로 부임할 예정이다.
아미르 하레비 차관은 “현재 공석인 이스라엘관광청 서울사무소 대표를 물색하고 있다”며 “업계 현직에 계신 유능한 한국 분을 올해 상반기께 부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