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한국~다낭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54만8703석이며, 총 운항횟수는 2828편으로 집계됐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베트남항공 등 총 7개 항공사가 운항했고, 그중에서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진에어로 지난해 인천에서 7만866석, 부산에서 7만557석을 공급하며 총 14만1423석의 좌석을 운용했다.
연간 항공편이 가장 많이 운항한 항공사도 진에어로 인천과 부산에서 각각 368편, 383편으로 총 751편을 공급했다. 지난해 대부분의 항공사 운항 스케줄은 주 7회로 1편씩 운항됐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인천공항에서 주 7회로 1편씩 운항된 티웨이 항공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22일까지 주 4회로 1편씩 운항됐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