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카나 현지인 집에서 직접 살아보는 슬로우트래블, ‘세계테마기행’ PD와 함께 떠나는 뉴질랜드 캠핑카 일주, 연예인 요가 선생님이 설계한 발리디톡스기행까지. 생동감 넘치는 테마기행을 지금 링켄리브에서 만날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을 잇고, 여행지와 여행자를 잇는 투어 디자이너 ‘링켄리브(linkandleave)’는 스토리 여행 플랫폼이다. 이름 그대로, 다양한 테마 콘텐츠로써 함께 떠나는(leave) 여행자를 이어(link)주는 문화 플랫폼을 표방한다.
콘텐츠도 ‘감성 충만’하다. 음악, 건축, 문학, 역사 등 저마다 확고한 테마를 지니고 있다.
도쿄 문학기행, 발리 디톡스기행, 북유럽 오로라기행, 동유럽 도자기기행 등의 테마여행은 건축가, 작가, 음악가, 셰프, PD, 여행기자 등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짜임새 있게 구상된다.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와 여행자들을 이어주고, 여행과 예술문화가 융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은 견인하는 것이 링켄리브가 지향하는 가치다.
테마별 여행도 가능하지만 시즌별 상품 구매가 가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에 최적의 일정으로 돌아볼 수 있는 상품이 판매된다. 오는 봄에는 탁재형PD가 동행하는 네팔 랑탕 트래킹 11일 일정이 출발을 확정지었고, 남미 안데스 횡단 10일 일정, 아이슬란드 오로라 임팩트 8일 일정도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디자인된 상품이 ‘탐탁지 않다면’ 여행자가 일정을 의뢰, 새로운 상품을 맞춤 제작할 수 있다. 개별여행부터 그룹여행까지 ‘전문가’들이 직접 디자인하며, 항공과 숙소, 루트, 도시간 이동, 가이드 동행여부 등 전 스케줄을 고객의 취향에 맞춰 구상한다.
자세한 내용은 02)508-8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