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23일 ‘2017년 핵심사업’을 포함한 연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관광을 통한 경제활력 회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 국내여행 확대와 방한시장 다변화를 통해 외래관광객 1800만 명 유치와 국내여행 소비지출 28조원 달성을 반드시 이루고, 외래객 2000만명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