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는 지난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KATA 지자체 특별회원 관광과 담당관, 중국전담여행사 임직원, 한국관광공사 및 서울관광마케팅(주)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중국전담여행사 인바운드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고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