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인 140만명
공급석 258만1499석
9133편 운항… CX 1위
지난해 한국~홍콩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258만1499석, 총 운항횟수는 9133편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홍콩을 방문한 한국인은 140만 명에 육박했다. 이에 한국~홍콩 노선 운항 항공사도 외국적 항공사를 포함해 총 14개로 집계됐다. 그 중 국적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등 총 7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캐세이패시픽으로 총 72만907석의 좌석을 공급했다.
캐세이패시픽은 인천 발 주 38회(지난해 12월 기준)를 운항했다. 홍콩 익스프레스는 인천 발 주 21회, 부산 발 주 3회, 제주 발 주 4회 항공편을 운항하며, 국내 3개 공항에서 홍콩 노선을 운항했다.
한편, 홍콩항공은 지난해 12월16일부터 주 7회로 인천~홍콩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