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상용여행사 모임인 Ah~38회(회장 강찬식·여행신화 대표)는 지난 3일 티마크 그랜드호텔에서 2017년 신년회를 갖고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지난1월 부임한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본부장·윤태연부장·김용득차장이, 상용여행사로는 김창균 동원여행사 회장을 비롯 10개 여행사 대표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강찬식 회장은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의 지원으로 Ah~38회가 나날이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도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류동근 국장> dongkeun@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