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 가장 많은 공급석
>> 오사카 263만3610석 총 1만3632편 운항
지난해 한국~오사카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263만3610석이며, 운항횟수는 총 1만3632편으로 집계됐다.
한국~오사카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총 8개로, 피치항공을 제외한 나머지 7개 항공사는 모두 국적사로 나타났다. 그중 LCC는 총 5개 항공사로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이 오사카 노선을 운항했다.
지난해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대한항공으로 총 60만7427석을 공급했다. 또 대한항공은 지난 일 년 동안 총 2843회를 운항하며 오사카 노선을 최다 운항했다. 운항스케줄에서 피치항공은 인천발 주 28회, 부산발 주 7회 운항했으며, 그중 인천발 노선은 지난해 2월5일부터 주 21회에서 28회로 증편해 운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