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컴이 코스타세레나크루즈의 출항을 하루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
투어컴은 당초 지난 7일 인천항 출항을 계획, 작년 12월 코스타크루즈와 6항차 전세선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모객 부진과 계약상 문제를 이유로 잔금 10억원을 납부하지 못해 기항 하루 전 일정이 취소됐다.
투어컴크루즈는 자사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