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2의 도약’의 발판이 될 두 번째 여객터미널 완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5일을 기점으로 인천공항 3단계 건설사업의 종합공정률이 9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6개월간의 종합시운전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까지 제2여객터미널 운영준비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