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홍콩지사가 지난 1월19일 ‘홍콩 T-라운지’를 그랜드 오픈했다. 이날 그랜드 오픈식에는 신승철 중국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류창호 글로벌항공호텔사업본부 상무, 원재문 홍콩지사장 및 여러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T-라운지는 홍콩시내에 최초로 만들어진 여행 안내센터로서, 앞으로도 홍콩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등 관련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T-라운지 위치는 침사추이와 센트럴을 연결하는 홍콩 자유여행의 중심지인 침사추이 스타 페리 터미널(Star Ferry Terminal)에 자리하고 있다.
홍콩 T-라운지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상주직원을 통해 홍콩/마카오 여행상담/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운영▲홍콩/마카오 여행정보 관련 여행서적 및 브로셔 비치▲무료 와이파이 이용 등이다.
<강세희 기자> ksh@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