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항공(MH) 한국지사가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업무 효율화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사무소 및 공항직 직원은 15명이며, 이중 6명이 명퇴하고 구조조정 대상 직원은 오는 4월까지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