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14-2015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진에어가 매우 우수(A) 평가를 받은 가운데, 올해 잇따라 사건·사고가 발생하며 진에어의 안전 문제 지적이 나오고 있다. 더군다나 지난 8일 하루도 안 돼 두 차례의 사고가 발생하며 LCC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증폭되고 있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