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방콕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200만4431석이며, 운항횟수는 총 7454편으로 집계됐다.
한국~방콕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총 8개로, 타이항공과 타이에어아시아엑스 외항사 2곳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4개의 LCC를 포함한 국적사 6개로 나타났다. LCC중에는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이 방콕발 노선을 운항했다. 지난해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타이항공으로 총 54만1684석을 공급했다. 이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46만9445석, 21만1390석을 공급했다.
연간 운항횟수에서도 타이항공이 지난해 총 1768편을 운항하며 가장 많이 운항한 항공사로 나타났다.
<김선모 기자>
>> 바로 잡습니다
* 본지 2월20일 타이베이편 기사에 오보가 있기에 이를 정정합니다. 중화항공의 운항스케줄은 인천발 주 14회, 김포발 주 3회가 아닌 인천발 주 18회, 김포발 주 3회, 부산발 주 14회이며, 에바항공이 인천발 주 14회, 김포발 주 3회이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