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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주요 패키지 여행사 임직원 규모는

    하나 + 모두 = 3700명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2-27 | 업데이트됨 :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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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투어·노랑풍선 ‘400명’ 

> 참좋은·한진·롯데관광 ‘300명’ 

 

 

   

 에디터 사진

 

 

직원규모가 곧 매출인 만큼 ‘사람’이 중요하다는 여행업계에서 각사 임직원 규모는 얼마나 될까. 본지가 지난 20일 주요 패키지여행사를 대상으로 현재 보유 인력현황을 조사했다. <표 참조>

 

 

주요 패키지사 14곳의 전체 인력은 대략 6700명. 이중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본사 임직원수가 3700명으로 절반 이상이다. 이어 인터파크투어와 노랑풍선은 각각 400여 명, 참좋은여행과 한진관광, 롯데관광 순으로 300여 명, KRT와 온라인투어가 200여 명으로 많은 직원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직판여행사로 좁혀 살펴보면 직원 규모는 곧 모객력이다. 대부분의 여행사가 가장 비중 있게 운영하는 유럽팀을 예로 들면 더욱 뚜렷해진다.

 

 

가장 직원 수가 많은 노랑풍선에는 68명, 참좋은여행에는 67명이 재직 중이다. 두 여행사의 각 유럽팀 직원수가 온누리투어 전체 임직원수보다 많은 만큼 모객 규모도 3배에 가깝다. 2월 한 달 모객 인원은 노랑풍선 6400명, 참좋은여행 6700명 정도로 1인당 100명씩 모객하는 셈이다.

 

 

이어 KRT가 33명, 인터파크투어가 29명, 롯데관광이 26명의 직원을 각 유럽팀에 두고 있고, 이들 여행사는 2월에만 KRT 2800명, 인터파크투어 4600명, 롯데관광 2400명을 모객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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