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정기 임원 인사가 단행됐다. 롯데제이티비(공동대표 카미모리 히로아리, 안규동) 안규동 대표<사진>는 상무에서 전무로 진급했고, 박재영 본부장은 상무보A로 승진했다. 안 대표는 1987년 롯데그룹 공채 입사, 롯데슈퍼 개발부문장과 코리아세븐 경영지원부문장, 영업총괄부문장을 역임 후 2015년 8월 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