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한국~괌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73만8507석이며, 운항횟수는 총 3370편으로 집계됐다.
한국~괌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총 5개의 국적사로, 대한항공과 4개의 LCC로 나타났다. 4개 LCC로는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에어부산이 괌 노선을 운항했다.
지난해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대한항공으로 총 29만5563석을 공급했다. 이어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이 각각 18만3330석, 11만3589석을 공급했다.
연간 운항횟수에서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총 1139편을 운항하며 가장 많이 운항한 항공사로 나타났다. 또 운항 스케줄에서 대한항공은 인천발 주 21회, 부산발 주 4회 운항했으며, 제주발 노선은 지난해 총 5달(4,5,6,7,10월)만 주 3회 운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