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뜨거운’ 여행 서비스를 꼽으라면 단연 (주)레드타이(대표 정승환)의 ‘레드타이버틀러(RedTieButler)’다.
성장가도를 달리는 인바운드 자유여행시장에서 외국인 FIT 여행객이 가장 간지러운 ‘칸시어징’을 쏙쏙 긁어주며 국내여행의 필수어플로 자리매김중이다.
온라인 컨시어지 서비스 플랫폼인 레드타이버틀러는 스마트 가이드북을 통해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이 원하는 최적화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는 실시간 채팅상담 서비스가 핵심 포인트다.
이를 기반으로 호텔 찾는 방법 등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해 공항 픽업 서비스 이용, 투어상품 예약, 쇼핑 정보, 레스토랑 예약 등 전 분야를 망라한 총체적인 편의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영어, 중국어로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채팅컨시어지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상담 후 카드결제 등으로 곧바로 예약 결제가 가능한 건 물론이다.
현재 50여 개 호텔들과 제휴를 체결했고, 투지아, 호스텔월드, 홈어웨이 등 유수의 글로벌 플랫폼에 이미 스마트 가이드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푸드, 쇼핑, 맵, 교통, 투어, 액티비티, 운송 등 다양한 업체와 제휴, 점차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제휴사, 즉 레드타이버틀러 상품공급사를 이용 시 예약 확인메일 또는 SMS로 레드타이버틀러의 스마트가이드북 서비스로 연결되는 링크가 전송된다. 여행객은 예약확인문자에서 서비스페이지로 바로 접속하면 된다. 혹은 제휴사 공식홈페이지의 첫 화면에서 레드타이버틀러의 아이콘 뱃지를 클릭해도 단 번에 접속 가능하다.
전방위적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레드타이버틀러의 향후 성장 가능성은 이미 다수 투자가들에 인정 받은 바, 레드타이는 지난해에만 투자금 10억 원을 유치했다.
올해 한층 서비스 제휴를 가속화해 서울은 물론, 지방 숙박업체까지 안정적으로 확보 후 하반기부터 해외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지난 2016년 11월에는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 선정, 제2차 서울우수관광 IT 서비스로 뽑힌 바 있다.
문의: 070-4040-6229/info@redtie.co.kr
<정리=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