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방한 개별관광객을 겨냥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소재로 한 ‘2017 한국 테마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일본과 중국에서 3월3일(도쿄), 9일(상하이), 17일(후쿠오카) 총 3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