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하나투어의 해외여행수요는 전년 동월대비 26.4% 증가한 32만8000여 명으로, 역대 월간 최대를 기록한 올해 1월에 이어 견고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일본>동남아>중국>유럽>남태평양>미주 순으로 송출했고, 일본에서는 도쿄 및 오사카, 동남아에서는 싱가포르 등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지난 2월 역대 최대 해외여행객 송출을 달성했다. 19만3000여 명(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의 해외여행판매와 10만1000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 동월대비 30% 이상의 고성장을 달성했다.
전 지역이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유럽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최고자리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