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서 세부 제이파크아일랜드 본부장이 새로운 한국지사장으로 지난 1일 선임됐다.
이와 함께 세부 제이파크아일랜드 서울사무실도 오는 6일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17, 202호(이화정동빌딩)로 확장 이전한다.
문의: 02)6725-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