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관광통역 안내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전봉애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회장은 “지난 2002년 협회 설립 이래 도전과 열정의 15주년을 보냈다. 외국인의 손과 발이 되고, 민간사절단으로서 힘써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할에 대해 긍지를 갖고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