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243만7372석
총1만2927편 운항
중국동방항공, 최다공급석
지난해 한국~상하이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243만7372석이며, 운항횟수는 총 1만2927편으로 집계됐다.
한국~상하이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총 10개로 나타났다. 그중 국적사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와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으로 총 5개였으며, 외항사는 중국동방항공, 상해항공, 춘추항공, 중국남방항공, 길상항공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하이 노선에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중국동방항공으로 총 70만2876석을 공급했다. 이어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각각 59만21석, 46만9744석을 공급했다.
연간 운항횟수에서도 중국동방항공이 지난해 총 4299편을 운항하며 가장 많이 운항한 항공사로 나타났다. 또 운항 스케줄에서 중국동방항공은 인천발 주 24회, 김포발 주 7회, 부산발 주 7회, 무안발 주 4회, 제주발 주 21회 운항했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