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와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가 지난 7일 ‘관광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무승 KATA 회장은 모두발언에서 “코스타리카는 멕시코, 페루와 함께 꾸준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홍보와 판촉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면 국내 시장에서 상당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