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한국~도쿄 노선에 운용된 공급좌석수는 총 287만8760석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국~도쿄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총 11개로 나타났다. 그중 국적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등으로 총 7개였고, 외항사는 일본항공, ANA, 피치항공, 유나이티드항공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쿄 노선에 항공좌석을 가장 많이 공급한 항공사는 대한항공으로 총 93만2908석을 공급했다. 이어 아시아나항공과 일본항공이 각각 68만8173석, 37만2240석을 공급했다.
지난해 한국~도쿄 노선의 운항횟수는 총 3323편으로 나타났으며, 대한항공이 지난해 총 612편을 운항하며 가장 많이 운항한 항공사로 나타났다.
외국적 항공사 중에서는 일본 대표 국적사인 일본항공이 252편으로 가장 많은 한국~도쿄 운항편을 기록했다.
<김선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