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알버타 관광청과 미주 전문 랜드 투어마트가 함께 지난 16일과 17일 광주와 대구에서 ‘알버타 로키 MICE 인센티브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알버타 관광청을 비롯해 라스베이거스 관광청과 하와이 관광청에서도 후원했다.
특히 금번 설명회에서 배오미 알버타 관광청 소장은 올해 MICE 지원 프로모션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이춘화 투어마트 대표는 캐나다 및 미주(하와이) MICE 인센티브 관광 상품에 대해 소개했다.
이춘화 투어마트 대표는 “광주관광협회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설명회가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었다. 향후 광주관광협회는 물론 대구여행사들과도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신상품을 출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