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관광청이 지난 14일 MICE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금번 트래블 마트는 일반 기업 인센티브 여행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캐세이패시픽 항공 △이스트 호텔 △하버플라자 호텔 & 리조트 △케리 호텔 홍콩 △만다린오리엔탈 호텔 그룹 △리갈 호텔 그룹 △빅버스 투어 △오션 파크 홍콩 △드림 크루즈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등 10개 업체가 상담 테이블을 마련했다. 또 비즈니스 상담회 후에는 인센티브 여행 설명회도 진행돼, 인센티브 목적지로서 홍콩의 매력이 소개됐다.
이주승 홍콩관광청 MICE 담당 부장은 “금번 행사는 일반 기업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트래블 마트 중 처음으로 사전에 미팅 스케줄을 조율해 진행돼, 참가자들의 참여도와 집중도가 예년보다 높았다”고 전했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