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G(회장 강완구)가 지난 21일 레이크사이드cc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가졌다. 2017년 개막전은 올해로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락소그룹(필리핀항공 GSA)의 정옥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종광 전 대한항공 서울여객지점장이 특별 게스트로 초청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강완구 PAG 회장은 “앞으로 업계의 훌륭한 분들을 자주 초대해 PAG의 위상을 올리는 동시에 업계 선후배 관계도 돈독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전으로 222회를 맞이한 PAG는 회장은 강완구 일동여행사 회장이, 사무총장은 신은철 ES투어 대표가, 경기간사는 이성구 세양여행사 대표가 맡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