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영국 테러사건으로 하나투어 여행객 5명이 부상을 입었다.
하나투어 측은 “테러발생지역인 웨스트민스터 다리 인근은 코스에 포함되지 않는 동선으로, 패키지는 국회의사당 정문만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며 “사건 발생 후 국회의사당 주변의 모든 도로가 통제됐고, 영국총리가 사태 수습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으니 문의에 관한 안내를 잘 부탁한다”는 내용을 사내 직원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