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27일부터 인천~도야마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지난 3월27일부터 주 3편의 스케줄로 도야마 운항을 시작했다. 피크 시즌인 4월 중순부터 4월 말까지는 항공편을 2편 증편, 주 5편을 운항해 고객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