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지난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7 비지트재팬(VJ)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마노 노부히코 JNTO 서울사무소 소장은 지난해 실적과 최근 인바운드 동향, 올해 새로 시작하는 광고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