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최휘영 네이버 경영고문(前네이버 대표)을 영입했다.
최휘영 씨는 네이버 재직 당시에도 사업형 CEO로서 네이버의 고속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은 인물로, 서강대 영어영문학과 학사를 졸업해, NHN(주) 대표이사 사장,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주) 대표 이사 사장, 네이버(주) 경영고문으로 재직한 바 있다.
또한 최휘영 씨는 지난 2015년 하나투어 사외 이사로 선임돼 하나투어와 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임기는 2015년 3월24일부터 2018년 3월23일까지 3년간이었으나, 지난해 1월8일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했다.
4월부터 출근하는 최휘영 씨는 하나투어 내 플랫폼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서 향후 하나투어 플랫폼 전성시대를 이끌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