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위원회가 지난 17일 명동일대에서 봄시즌 환대주간을 앞두고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 및 관광특구 상인들과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K스마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인 및 관광통역안내사, 명예관광보안관 등 약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이날 한국방문위원회는 글로벌 에티켓 교육자료와 홍보물을 각 점포에 배포하며 친절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것을 당부했다.